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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공장 편지  번째, "우헤헤

안녕하세요? 공장공장입니다. 이번 달에는 "우헤헤"라는 영상을 준비했어요. 4월은 장난을 좋아하는 악동들에게는 축제와도 같은 만우절이 있는 달이었죠. 그 달을 기념하여 영상에 우리의
장난기 가득한 🙄 모습을 (아주 일부) 담아보았는데요, 보기에 따라 잔망스러울 수도 있지만 조금은 무서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약간.. 이상한 사람 모음집 같은 느낌도 들고요... 꾸준히 저희의 예술 영상을 보고 계신다면 아시겠지만, 저희 영상은 보고 나면 '내가 지금 뭘 본 거지'하는 느낌이 들고요, 그런 느낌을 받으셨다면 제대로 보신 것이 맞습니다. "우헤헤!"

 

편지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면 (클릭)

💕 작은 소식

4월의 공장공장은 똘똘 뭉친 일이 많았네요. (훈훈)

미래형 사무실에서 일하는 중인 동우씨 👽

우리는 한 달 동안이나 만우절을 기다렸다. 다른 곳으로 출근을 하자, 싸우는 연기를 하자 등 수많은 아이디어를 모았는데, 열일하다보니 제대로 된 계획을 세우지 못한 채 만우절이 와버렸다. 하지만 그냥 넘어갈 순 없었기에 아침에 급히 만들어낸 미래형 사무실.  법인카드로 호일을 산 건 안 비밀... (미래형 인테리어 구경하기)

점심시간 유달산 꽃놀이 (부럽죠🌸

유달산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한 우리 회사. 유달산의 기운을 받아 승승장구 중. 앗 이게 아니고, 점심 먹고 잠깐 유달산으로 꽃구경도 다녀올 수 있는 회사라는 점~을 자랑하고 싶었던 편집자. 이건 뭐 뉴스레터가 아니고 자랑 레터임. 아닌데 아닌데? 우리 회사가 더 잔망스러운데? 하는 분은 답장 줘봐요.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진짜.

기획/ 디자인/ 회계 그리고 마를(Model) 

누가 뭐래도 일당백 우리 동료들. 그 많은 업무를 쳐내는 와중에 마를까지. 모델 아니죠, 마를 맞습니다. 괜찮아마을 6주 과정에서 엑기스만 뽑아서 만들었다는 괜찮아마을 누구나 관람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노트북 덮어놓고 밖으로 나간 우리들. 궁금하죠. (괜찮아마을, 띵동)

4월부로 완전체가 공장공장 🥁

공장공장은 주로 잔망지지만 때로 감동적이다. 인애 씨, 민지 씨, 영범 씨, 지수 씨까지 합류하면서 완전체가 된 날, 명호 씨와 동우 씨는 모든 직원을 위해 사무용품, 간식, 그리고 편지를 준비했다. 아 사람들 이거 읽다가 배아파서 화면 끌 것 같은데. (배는 조금 아프지만 궁금한 그날의 이야기 보러 가기)

마을 회의를 해요 🌝

괜찮아마을에 처음 온 작년 8월부터 마을 회의를 해왔다. 원래도 일주일에 한 번 반가운 얼굴들을 보고 안부를 묻는 그 시간이 좋았지만 최근에는 인애 씨의 노력이 더해져서 마을 회의가 더욱 매력적인 시간으로 변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것들을 함께 작당할 수 있을까'를 묻는 마을 회의라니. 쩔었다.

유달산 봄축제에서 버스킹도 해버려 🎤

4월 6일과 7일 유달산 봄축제에서 "괜찮아마을 음악인들"이라는 이름으로 부또황(나), 한나, 츤츤이 버스킹을 해버렸다. 날도 좋고 꽃도 피고 무엇보다 괜찮아마을 사람들이 많이 와준 덕분에 부또황은 실컷 업돼버렸고 그날의 공연은 몹시도 잔망진 것이 되었다. (부또황이 기록한 그날의 잔망포인트 보러가기)

💖  소식

(링크)를 많이 딸깍 할수록 더 깊은 덕질이 가능합니다. 👍🏻

괜찮아마을 누구나 관람 오픈 🤗❤️

기관, 기업, 단체뿐 아니라 ~구나 괜찮아마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괜찮아마을 누구나 관람.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괜찮아마을 6주 프로그램의 액기스만 모아서 만들었다고 하니, 괜찮아마을 주민이었던 편집자조차 궁금할 지경. 본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내가 알고, 내가 잘하는 것은 남이 알아준다고 하였는데, 관람 후기가 그렇게 좋다고 하니 말은 다 한 것 아니겠소, 어허허. (괜찮아마을, 띵동) (후기 보러 가기)

우리 마을 다큐멘터리 <다행(多行)이네요> 예고편 나왔어요 🎞

(일단 한번 보세요. 예고편 만으로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다 해먹는 그런 영화거든요.) 우리는 5월 6일에 전주로 갑니다. 스크린에 비치는 우리를 만나러, 그리고 여러분을 만나러. 이제 10일 정도 남았나요? 윽 떨려요. 그리고 얼른 보고 싶어요. 전주국제영화제 <다행(多行)이네요> 상영일은 6일, 7일, 11일. 어후 어떡하지 막 궁금하고 보고 싶고 그렇죠. 자 여기요. (상영작 소개/ 예매 링크)

 우리 마을에 목욕탕이 생겼어요, 마음목욕탕 : 세심탕  💝

세상에 괜찮아마을 이제 하다 하다 목욕탕 개업이라니? 네 맞습니다 목욕탕. 탕수육. 아 아니. 그대들의 마음을 씻겨주고 싶은 세심(心)사들이 마음을 다해 준비한 공간, 마음목욕탕이 5 정식 개업을 앞두고 있어요. 마음목욕탕은 '마음을 씻고 가는 체험형 예술 프로그램 공간'으로, 모르는, 혹은 아는 사람들과 함께 글을 필사하고, 그림을 그리며, 마음속 이야기를 털어보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에요. 우리 5월에는 목포 앞바다와 유달산이 훤히 보이는 마음목욕탕으로, 어질러진 마음 씻으러 가볼까요? (씻고가세요, 마음목욕탕)

 최소 끼도 가능할 채식 식당, 최소 한끼 축 개업  🌱

목포 원도심에 또 하나의 멋진 공간이 생겼어요. 괜찮아마을 사람들이 만든 채식 식당, 최소 한끼. 더부룩하지 않으며 맛 좋은 한 끼를 만든다는 최소 한끼는 얼마 전 가오픈 기간을 가졌고, 5 11 토요일에 정식으로 개업을 합니다. 최소 한끼 영업시간은 수요일-일요일 12시-20시30분 (브레이크 15:00-17:00), 월요일과 화요일은 쉽니다.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편집자의 말): 
아니 이번 편지는.. 내가 쓰면서 내가 감동받아버렸다네.. 공장공장 그리고 괜찮아마을 사람들 모두 이렇게 많은 일들, 그것도 멋진 일들을 해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벌써 네 달째 뉴스레터를 만들고 있는데, 매달 이렇게 다채로운 소식이 생긴다는 것도 놀랍다네. 꾸준히 정말 많은 일들을 해내고 있다는 거니까요. 움... 비록 편집자는 한동안 심신이 수렁에 빠져 헤매었으나 그래도 공장공장 편지만은 너무나 알차다! ㅇㅈ? ㅇ ㅇㅈ. 자 이제 그대가 팬레터를 보낼 시간! 째깍째깍! 

 
공장공장 편지 편집자 부또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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